
▲ 스포넥트가 주최 · 주관한 ‘2021 대학생 87km 비치대장정’이 지난 27일, 5박 6일간 여정을 마쳤다. | 스포넥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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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 신혜일 기자]‘청년과 바다, 그리고 스포츠와 봉사’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2021 대학생 87km 비치대장정’이 지난 27일, 5박 6일간 여정을 끝내고 장항송림산림욕장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대원들의 가족들이 참석해 완주를 축하했다. 비치대장정 2기 대원 전원에게는 봉사 시간 20시간과 해안 길 87km 완주 증서가 수여됐다.
이번 대장정은 ‘바다를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은 이달 22일 태안군 꽃지를 시작으로 서천군 장암리까지 87km를 걸으며 해안정화 활동을 펼쳤다. 5박 6일간 총 무게 400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올해로 2기를 맞이한 대한민국 해안 길 종주 프로젝트 대학생 비치대장정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누적 참가인원 170명, 누적 대장정 길이 174km, 누적 쓰레기 수거량은 5350Kg을 돌파했다. 괄목할 만한 성장과 성과이. 대한민국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그리고 대학생들의 건강한 문화 코드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비치대장정 2기 모범대원으로 선정된 유매연(경희대학교) 대원은 “우리는 5박 6일간 바다길 87km를 걸으며 대한민국 바다가 얼마나 병들어가고 있는지를 직접 확인했다. 바다가 우리를 포기하지 않듯이, 우리도 바다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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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 신혜일 기자]‘청년과 바다, 그리고 스포츠와 봉사’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2021 대학생 87km 비치대장정’이 지난 27일, 5박 6일간 여정을 끝내고 장항송림산림욕장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대원들의 가족들이 참석해 완주를 축하했다. 비치대장정 2기 대원 전원에게는 봉사 시간 20시간과 해안 길 87km 완주 증서가 수여됐다.
이번 대장정은 ‘바다를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은 이달 22일 태안군 꽃지를 시작으로 서천군 장암리까지 87km를 걸으며 해안정화 활동을 펼쳤다. 5박 6일간 총 무게 4000kg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올해로 2기를 맞이한 대한민국 해안 길 종주 프로젝트 대학생 비치대장정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까지 누적 참가인원 170명, 누적 대장정 길이 174km, 누적 쓰레기 수거량은 5350Kg을 돌파했다. 괄목할 만한 성장과 성과이. 대한민국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그리고 대학생들의 건강한 문화 코드로의 성장이 기대된다.
비치대장정 2기 모범대원으로 선정된 유매연(경희대학교) 대원은 “우리는 5박 6일간 바다길 87km를 걸으며 대한민국 바다가 얼마나 병들어가고 있는지를 직접 확인했다. 바다가 우리를 포기하지 않듯이, 우리도 바다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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