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앤스파이시 보현 언늬^!^!^
제가 조금 늦었죠,,,?ㅋㅋㅋ
언니한테 쓰는 게 왜 이렇게 고민이 됐는지 모르겠어욥 허허
지금쯤 언니는 일상으로 돌아가 즐겁게 잘 지내고 있겠져^?^
전 벌써 보고 싶은뎁~~
신기하게도 넘 힘들었는데 또 넘 그립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언니랑 많은 시간을 함께하진 못했는데
오티 때부터 시작된 운명적 만남이라 그런가 뭔가 더 소중했던 것 같아요
처음에 진짜 언니만 보고 그 조로 간 건데^^!
첫인상부터 너어어엄 좋은 느낌이었달까^?^ (차 안에서부터~!)
언니 옆에만 있음 기냥 만사 오케이로 다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그만큼 넘 든든할 것만 같았던,,,★
물론 아쉽게도 다른 조가 되었지만
짧았던 만큼 더 강렬했던 '여름이'었어요 허헛
5박 6일 동안 멀리서(?) 바라만 봤는데,,,
역시나 '여름이었조'는 강력한 것 같더라고요 크크크
(아무래도 조장님이 '이보현'인데,,,☆)
아참 이 말은 꼭 해주고 싶었는데,,,
언니 진짜 멋지던데요ㄷㄷㄷ 칼이쓰마 뿜뿜!!!
이렇게 쿨걸 핫걸 언니랑 비치대장정을 통해 만나게 되다니
전남 영광이네요 캬캬
(죄쏭,,ㅎㅎ)
암튼 함께해서 넘 좋았고 행복했슴다^~^
진짜 고생 많았어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꼬옥 다시 만나게요~!!!
멀리서 늘 응원하겠슴돵~ !
언니는 잘 되고 더더더 잘 될 사람~!!
아좌 아좌 뽜이링~!
p.s 언니가 제 것까지 챙겨준 선물도 아주 잘 보관하고 있으니
담에 다시 만나면 그거 들고 갈게여 ㅎㅎ
용인대학교
Lee Bo H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