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에서 함평 돌머리 해변까지 87km를 걸으면서 쓰레기줍기하는 비치대장정 참석한다고 해서 많이 놀랍고 또 대견스럽게 생각했습니다. 우리 양리 학생은 "인성이면 인성" "체력이면 체력 " 모두 완벽하고 자아 존중감이 높고 타인에게 배려심이 많아 훌륭하게 완주할 것으로 믿습니다. 이런 경험이 앞으로 멋지게 펼쳐질 찬란한 인생의 한 페이지가 될 것입니다. 우리 나라도 지구 온난화를 직접 체험하듯이 장마, 폭우, 고온 등등 이상기후가 많은 여름이였습니다. 비치대장정의 바다 살리기 작은 실천이 주위의 많은 사람들에게 환경을 깨끗히 사용하도록 인지하고 동참했으면 합니다. 양리야 힘내고 건강하게 잘 다녀와라. 2023년 올해 여름은 너를 자랑할 만 하구나!
초당대학교
Yang 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