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귀염둥이 막냉이 시연아!! 사실 난 너가 대장정 1일차에 다른 분들과는 다르게 혼자서 오기도 했고 조금 늦게 오기도 해서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했었어... 내가 널 처음 봤을때는 조용하고 혼자 있는걸 좋아하는 사람인줄 알았거든...그래서 말을 엄청 걸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귀여워지고 사랑스러운 너의 본연의 모습이 보여져서 너무 좋았어 요즘은 잘 웃기도 하고 그래서 흐뭇하게 보게 되더라 이게 엄마의 마음인가봐...우리 아가 이제 하루 남았는데 같이 힘내서 완주하자 화이팅!! 사랑해♡♡♡
호서대학교
Park Si E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