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히 끝까지 해낸 울 여누 짱!!!
넘넘 애썼고 힘들지만 뭔가 도움이되고자 노력하고 해내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멋졌어~!! 이번 대장정이 여누가 앞으로 헤쳐나갈 여러 일들의 대장정을 완주하는
디딤돌이 되어줄 것 같아. 5박6일동안의 힘듬과 함께 나눈 에너지와 자신과의 싸움등
여러 경험들이 여누를 더 단단하게 해주었을거야.
이런 값진 시간을 선택하고 해내서 감동이다!!
울 여누 최고!!!!
어여 안락한 집으로 돌아오렴~~~ 기차타고 치치포포~!!
연우의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봉사의 행동에 박수를 보낸다~^^
힘들고 어려운 일정이겠지 만 연우가 선택한 것에 대한 마음과 의미를 잃지 않는 시간이기를 바래~
아빠는 연우의 그 생각과 마음, 그리고 도전이 대견하고 자랑스러워 !!!
먼 훗날 시간이 흐르고 지금의 순간을 생각할 때 의미 있었던 시간으로 기억되리라 믿는다.
연우야,
이미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무리하지 말고, 지금 이 시간을 즐기며 행복한 순간들이기를 바란다!
연우 !! 발바닥에 물집이 걷기 힘들게 잡혀서 많이 아프고 남들보다 배로 빨리 지칠텐데도 행군을 포기하지 않으려하고 항상 생글생글 웃는 얼굴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주위를 웃게해주는 너의 그 매력 . 나 역시 아주 미치겠서 . 너 물집 ? 내가 해단식날 업어서 병원 데려가줄게 우리 아가 늘 씩씩한데 내일은 비가 하루종일 올 거야 감기 조심 목 조심하면서 내일도 화이팅 하자 !!!
울 여누~~ 어제는 힘들어해서 많이 걱정했는데.. 오늘은 어제보단 나은듯해서 넘 다행이야^^
오늘 넘 더워서 하루종일 울 여누 괜찮을까 걱정 걱정 또 걱정했는데..
엄마도 학생 때 행군하고 야영할 때 넘 힘들었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나는 잊지못할 추억이 된것같아.
친구들과 텐트치고 밥먹고 걷고 활동했던 시간들이 좋은 에너지로 남은 것 같아. 울 여누도 지금의 시간이
힘들고 불편함이 있겠지만 잘 마무리하고 돌아오면 소중한 추억으로 의미있는 시간으로 남을거야.
여누가 이렇게 특별한 시간을 선택하고 해내고 있다는게 넘 대견하고 예뻐.
엄마, 아빠, 언니가 맘으로 엄청 많이 응원하고 있으니까 5박6일의 기간동안 너의 마음도 87km만큼이나
자라고 단단해지길 바래. 비치대장정이 여누대장정이 되어 한번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우리모두 여누를 많이 많이 사랑하고 응원하고 있으니 힘내서 파이팅하자!!!
사랑해~~ 울 여누~~~
혜전대학교
Kim Yeon W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