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노님 !! 같은 충남이라서 .. 충남대라서 반가웠는데 ㅎㅎ 같은 조에서 종종 얘기하고 함께 걸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다리가 빨갛게 되어도 굴하지 않고 열심히 걷던 모습, 열악한 상황에서도(?) 다리에 팔토시를 끼는 문제해결력을 발휘하시는 모습이 인상 깊었어요. 무인도에 가서도 살아남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 우리나라에 몇 개의 무인도가 있는지 아세요? 아무튼 긴 여정 동안 고생 많았고 군사학과에서 멋진 군사로 거듭나시길 응원할게요 !!
성노야 하이 ㅎㅎ
내가 누군지 알겠늬^?^ 같은 조 동갑내기였던^_^
우리가 첫날에 잠깐 이야기 나누고
그 뒤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던 것 같은데
쬐끔 아쉽더라^^^ 난 너 캐릭터를 아직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는데ㅋㅋㅋ
반전이 있는 녀석인 것 같아서(좋은 의미로^~^) 더 많이 이야기 해보고 싶었,,,☆
아쉽게 됐구만 허허
됐고☆ 실은 널 멀리서(?) 지켜 봤는데 뭐랄까 목표도 뚜렷하고, 너만의 세계가 확실히 있는 것 같달까?ㅎㅎㅎ
아님 말구~ 멋지다는 의미였어^^^
조금 특이한 것 같기도 하고ㅋㅋㅋ 아니다 특별한 걸로~ㅋㅋ 쏘스페셜보이^^!
암튼! 5박 6일 동안 고생 많았고, 같은 조여서 행복했다^!^
멀리서 늘 응원할게! 잘 지내고~ 건강이 제일~ 뭔지 RG~?
아좌 아좌 뽜이링~!!!
고마웠어^!^
충남대학교
Kim Sung 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