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치대장정 Dex님 수고 많으셨어요 !! 역시 아이들을 인솔한 경험이 있으셔서 그런지 대화도 재밌게 이끌어주시고, 풍선도 만들어주시고 덕분에 재밌었습니다! 특히 마지막날 숙소에서 만난 아가에게 풍선 만들어주시던 모습 넘 감동이었어요. 비치대장정 대원들을 넘어서 주민분들까지 종현님 덕분에 특별한 추억을 남기게 되었네요. 이게 바로 재능 기부,,,, 앞으로 하고 싶다고 하셨던 일들 기억 나는데, 5박 6일 동안 보여주신 열정이라면 뭘하든 해내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응원하겠습니다!
비빔밥 불고기 제육 .. 밥차 사장님이 제일 아끼는 아들 (?) 결국 아이스크림 내기에 졌지만 다음 내기에서는 안집니다 . 늘 웃긴 말장난으로 재미난 행군될 수 있게 해주는 능력 . 역시 겸손함 빼고 다 갖춘 남자 . 아 이제는 율동도 좀 연습해봅시다 내일은 비도 많이 오는데 감기 조심 목 조심하자구요 화이팅 !!!
종현오빠 비치 1일차 너무 수고많았어요 !!! 먼저 나서주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조원들 잘 챙기는 모습에 너무 든든한 첫 날이었네요 :) 오늘 하루 정말 고마웠고 앞으로 남은 행군과 비치 클린 작업도 잘 부탁드려요 !!! 내일은 더 힘든 일정이 될 텐데 푹 쉬고 또 한 번 씩씩하게 걸어봅시당
부경대학교
Jeon Jong H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