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록 ! 오늘은 보호대 없이 걸었는데 무릎은 좀 괜찮았으려나 내가 넘겨주는 걸 잊어먹었지모야 ..^!^ 독특한 말투와 다정한 행동으로 아주 사랑스런 아가인데 많이 지치고 고되면 어쩌나 걱정이 많이 됐어 중간에 아주 덥고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함께라서 이겨낼 수 있던 것 같아 ㅎㅎ 또 눈이 피로해지면 언제든 말해조 내일은 비가 많이 오니까 언니처럼 안 되게 목감기 조심하자 화이팅 !!!!
예록아~ 여누엄마야~^^
더운 여름에 넘 힘들지? 어제 홍성역에서 보내면서 걱정스러웠는데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해내길 응원할께^^
여누랑 효진이랑 예록이 모두 5박6일이지만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되길 바래.
건강이 젤루 중요하니까 건강하게 파이팅하자!!!
여누가족 모두가 응원할께~^^
혜전대학교
Lim Ye Rok